영어 책 다독을 위한 필수 기술

읽기유창성




일반적인 독서 지도 방법(파닉스-어휘-내용이해)에서는 

읽기유창성 단계가 종종 생략됩니다. 


하지만, 

읽기유창성이 충분히 확보되지 못한 상태에서 

많이 읽기, 독해풀이 중심의 지도가 반복되면 

학년이 올라가며 긴지문, 높은 난이도의 책을 읽고 이해하는데 어려움을 겪습니다. 


"독서 교육은 느린 것이 빠른 것"이라는 말처럼, 

읽기유창성을 확보하는데 충분한 시간을 투자해 주세요. 


영어낭독도서관 reading assistant는 

건너 뛰고, 빠뜨리기 쉬운 읽기유창성 훈련에 특별한 효과를 자신합니다. 


(미)국립읽기위원회의 다음 말을 기억해 주세요.

"읽기 기술을 잘 익혀야(Learn to read)

독서를 통해 지식을 얻는 다독 단계(Read to learn)에 이른다."


 


읽기 유창성이 확보되지 않은 독자의 경우, 

조용히 읽는 묵독만으로 읽기 유창성이 습득되지 않는다. 


소리 내서 반복적으로 읽는 낭독 방법이 

읽기유창성 향상에 가장 효과적이다.


- 미국 국립읽기위원회(National Reading Panel)

일반적으로 

독자가 단어를 해독하는데 머뭇거리며 시간을 지체하면, 

내용을 이해하는데 투입할 여력이 부족하다. 


소리 내서 반복적으로 읽는 

낭독 훈련으로 읽기유창성이 확보되면, 

읽는 속도가 빨라지고 내용 이해력도 높아 진다. 


읽기유창성 확보를 위한 낭독은 

내용 속에 빠져들어 

조용히(묵독)과 많이(다독) 읽기 위한 발전 과정이다.


만약 특별한 지도 목적이 없고 작가가 하고 싶은 말을 학생이 이미 알고 있다면,

소리 내 읽기(낭독) 보다는 조용히 읽는 것(묵독)이 더 유용하다.  


하지만, 조용히 읽기와 소리 내 읽기가 배타적인 읽기 방법이 아니다. 

상호 보완적이다. 


읽기 기술을 배워야 하거나, 읽기 유창성 훈련 등 특별한 지도 목적을 가질 경우에는 

낭독 지도 비중을 높게 시작하여 점차 낭독 지도 비중은 줄이고 묵독을 높이는 방법이 좋다. 


즉, 지도 대상이 되는 학생의 수준이나 지도 목적에 따라 교사의 재량으로 

낭독과 묵독 방법을 결정하는 것이다.


- 아틀리(Artl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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